1945년 창업의 도톤보리 대표 노포 오코노미야키집. 산야키야키(山芋焼)가 시그니처 메뉴로,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일품입니다. 예약 불가로 항상 줄이 길지만 그 가치가 있는 맛입니다. 1945년 창업 이래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는 도톤보리 노포의 자존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줄을 서서라도 맛볼 가치가 있는 오사카 대표 맛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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